카드로 묻기

타로 질문,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까요?

지금 결정하려는 일 하나부터 물어보세요.

상황이 드러나는 질문으로 시작해요

카드에 물어볼 말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지금 결정하려는 일부터 생각해 보세요.

‘앞으로 잘될까요?’ 대신 ‘새 일을 맡기 전에 무엇을 살펴보면 좋을까요?’라고 물어보는 거예요. 상황이 드러나면 풀이를 내 일과 연결해 읽기 좋아요.

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물어봐요

‘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?’라는 질문에는 내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.

‘연락을 다시 해 보고 싶은데 무엇을 조심하면 좋을까요?’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. 상대의 속마음을 알아냈다고 여기기보다 대화를 시작할 때 참고해 보세요.

먼저 보고 싶은 고민 하나를 골라요

이직과 연애가 함께 걸리더라도 여러 고민을 한 문장에 모두 넣을 필요는 없어요. 긴 사연이나 상대방의 실명·연락처를 적지 않아도 돼요.

별수의 ‘카드로 묻기’에서는 궁금한 일을 적거나 화면의 질문을 골라요. 카드 세 장을 직접 고른 뒤 질문에 맞춘 세 자리에서 뜻을 읽어요.

질문을 시작할 때 화면에 표시된 남은 무료 질문과 이용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.

친구에게 별수 알려주기

친구도 자기 생일로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어요. 이 초대 링크에는 내 생일이나 질문, 풀이 내용이 담기지 않아요.